[특징주] 장마철 진입에 제습기州 '방긋'…파세코, 11%대 강세

입력 2026-07-03 10:2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격적인 장마철 진입 소식이 전해지면서 제습기와 선풍기, 에어컨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여름 가전 업종이 주식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14분 파세코는 전 거래일 대비 11.56% 오른 666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한때 고가 7150원까지 치솟기도 했으며 시가는 6100원으로 출발했다.

같은 시각 관련 업종 내 다른 생활가전 종목들도 동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위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0.72% 상승한 3515원에 거래 중이다.

이들 기업은 국내를 대표하는 여름 가전 및 생활 가전 브랜드로 꼽힌다. 파세코는 창문형 에어컨과 제습기를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위닉스는 제습기와 공기청정기 분야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이같은 주가 상승은 기상청의 날씨 예보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기상청은 본격적인 장마철 돌입과 함께 당분간 강한 호우와 폭염성 무더위가 반복해서 나타날 것이라며 호우 피해 및 온열 질환 대비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31,000
    • -0.35%
    • 이더리움
    • 3,375,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73,400
    • +1.77%
    • 리플
    • 1,843
    • -0.05%
    • 솔라나
    • 144,000
    • -0.55%
    • 에이다
    • 316
    • -0.32%
    • 트론
    • 450
    • +0.9%
    • 스텔라루멘
    • 25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50
    • -1.43%
    • 체인링크
    • 17,410
    • -0.4%
    • 샌드박스
    • 77.25
    • -4.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