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서울 공연 전석 매진⋯日 국립경기장 입성 '카운트다운'

입력 2026-07-02 08:1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새 월드투어 일환 서울 공연이 전 회차 전석 매진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25~26일, 29일, 다음 달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옛 체조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런 잇](Stray Kids World Tour [RUN IT])'의 서막을 연다. 해당 공연은 지난달 29일과 30일 공식 팬클럽 스테이(팬덤명) 6기 회원을 대상으로 국내 및 글로벌 선예매, 이달 1일 일반 예매가 진행된 후 총 5회 공연 모든 티켓이 동났다.

이번 월드투어는 지난해 10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공연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도미네이트(dominATE)' 이후 약 9개월 만에 펼쳐지는 새 투어로 전 세계 K팝 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기세를 몰아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단독 입성하는 도쿄 국립경기장 공연을 다음 달 29~30일(이하 현지시간) 개최하며 이후 9월 5~6일 나고야, 19~20일 오사카, 10월 24일 후쿠오카, 12월 5일 홍콩, 12일 타이페이, 2027년 1월 16~17일 방콕, 3월 6~7일 싱가포르 등지로 발걸음을 옮긴다.

지난달 24일 오후 1시 정식 발표된 투어 동명의 디지털 싱글 '런 잇(RUN IT)'은 24일~25일 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유러피안 아이튠즈 송 차트 정상에 올랐고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당일부터 27일까지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에 등극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신곡은 다음 달 7일 오후 1시 발매되는 새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에 정식 수록된다.

새 월드투어, 신보 발매와 함께 초대형 글로벌 페스티벌 헤드라이닝 무대에서도 활약을 이어간다. 지난달 6일 약 4만5000여 관객을 열광케 한 미국 초대형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에 이어 9월에는 브라질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와 스트레이 키즈 주축 신규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STRAYCITY)'로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을 찾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BM4E 곧 온다”⋯더 치열해진 첨단 패키징 경쟁
  • 韓 AI도 뛰었지만 세계는 더 빨랐다…독파모 모델이 마주한 ‘60점 벽’
  • '200년에 한 번' 극한호우 쏟아진 거제⋯"낮까지 강한 비 이어져"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韓, 이란 협조 거부에 김정은에 손 내밀어
  • 실적이 끄는 증시…연준·중동 변수 촉각 [뉴욕인사이트]
  • 1422평 채운 K뷰티 열기…LA 한복판 달군 올영 페스타·KCON [美 홀린 K라이프스타일]
  • ISA는 고치고 부동산은 유지…세제개편 ‘선별 수정’ 윤곽
  • ETF·채권펀드도 토큰으로…운용사 ‘온체인 금융’ 잰걸음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780,000
    • +0.53%
    • 이더리움
    • 2,684,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290,100
    • +0.97%
    • 리플
    • 1,417
    • +0%
    • 솔라나
    • 106,700
    • +0.09%
    • 에이다
    • 250
    • -0.4%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24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0.74%
    • 체인링크
    • 13,370
    • +0.83%
    • 샌드박스
    • 56.91
    • +2.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