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O 추진종목 시세표 (출처=38커뮤니케이션)
저선량·초소형 X-ray 솔루션 전문기업 레메디가 1일 부터 이틀간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을 진행한다. 공모가는 희망범위 상단인 2만700원이며, 주관사는 KB증권이다.
이날 비상장 주식은 보합이었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업체 덕산넵코어스(구 넵코어스)가 2만5700원(-2.84%)으로 내렸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전문기업 레메디는 호가 4만2000원(-3.45%)으로 하락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업체 레몬헬스케어는 1만9750원(-3.66%)으로 연이은 약세장을 연출했다.
석유 정제 전문기업 HD현대오일뱅크(구 현대오일뱅크)와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사 현대카드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여행, 여가 플랫폼 개발업체 야놀자는 호가 1만6750원(-6.94%)으로 약세를 면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