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기업공개(IPO) 추진 종목 시세표. (출처=39커뮤니케이션)
비상장 주식 시장은 약세를 지속했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증권금융 전문기업 한국증권금융이 1만7350원(-1.42%)으로 내렸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업체 컬리는 호가 3만1250원(-1.57%)으로 하락 반전했다.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사 현대카드가 1만1500원(-2.13%)으로 밀려났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기업 비바리퍼블리카는 호가 4만6000원(-2.13%)으로 떨어졌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업체 덕산넵코어스가 보합세를 나타냈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기업 레몬헬스케어는 2만500원(-5.09%)으로 하락 조정을 받았다.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전문업체 레메디가 전 거래일과 동일한 호가로 장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