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전통시장서 '감사 페스티벌' 홍보…온누리상품권 혜택 알리기

입력 2026-06-3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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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요 전통시장서 현장 홍보 진행
시장 상인·소비자 “지역 상권에도 도움”
구매액 최대 30%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

▲삼성전자가 이달 8일부터 4주간 진행 중인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의 풍성한 혜택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시장과 충청북도 충주시 자유시장, 무학시장에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이달 8일부터 4주간 진행 중인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의 풍성한 혜택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시장과 충청북도 충주시 자유시장, 무학시장에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이달 8일부터 진행 중인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의 혜택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알리기 위해 전국 전통시장에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는 주요 전통시장에 행사 기간과 혜택을 안내하는 현수막과 입간판을 설치하고, 환급 혜택과 신청 방법을 담은 안내물을 배부하는 등 시장 상인과 방문객들이 행사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제품 구매 고객에게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해 소비를 전통시장으로 연결하고,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경남 창녕시장에서 족발가게를 운영하는 강호정 씨는 “삼성전자가 온누리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소상공인 입장에서 큰 힘이 됐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창녕시장을 찾은 소비자 김복선 씨는 “평소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자주 이용하고 있었다”며 “이번 환급 혜택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의미 있는 행사를 진행하는 삼성전자를 더 응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삼성전자가 이달 8일부터 4주간 진행 중인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의 풍성한 혜택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시장과 충청북도 충주시 자유시장, 무학시장에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이달 8일부터 4주간 진행 중인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의 풍성한 혜택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시장과 충청북도 충주시 자유시장, 무학시장에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충주 자유시장에서 채소가게를 운영하는 김영미 씨는 “요즘은 시장에서 현금보다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는 손님들이 많은데 삼성전자가 이번 행사를 진행한다고 해서 상인들의 기대도 크다”고 전했다.

충주 무학시장을 찾은 소비자 강은주 씨는 “삼성 세탁기를 구입해 지난주 설치를 마쳤고 상품권도 신청해 기다리고 있다”며 “평소 시장을 자주 찾는데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편리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은 삼성전자가 국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고객 혜택이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다.

행사는 내달 5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행사 종료 후 2개월 이내인 9월 5일까지 제품을 수령·설치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신청은 9월 30일까지 삼성닷컴에서 가능하다. 구매 금액의 2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국군 장병과 경찰·소방·교정 공무원 등 'K-히어로' 대상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의 30%를 지원한다.

삼성닷컴에서 혜택을 신청하려면 구매처와 주문번호 등 주문 정보, 제품 명판 사진, 구매내역서와 영수증 등을 제출해야 한다.

이동통신사를 통해 개통한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구매한 단말기에서 삼성닷컴 앱으로 신청할 수 있다. 최초 통화 이후 개통한 통신사와 개통 일자를 입력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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