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대 사열하는 한일 국방 장관 [포토]

입력 2026-06-28 1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규백(가운데)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오른쪽) 일본 방위상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가운데)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오른쪽) 일본 방위상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왼쪽)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며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왼쪽)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며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열린 한일국방장관회담 의장 행사에서 차량 사열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열린 한일국방장관회담 의장 행사에서 차량 사열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왼쪽)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만나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왼쪽)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만나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오른쪽)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만나 의장대 사열을 하기 위해 연병장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오른쪽)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만나 의장대 사열을 하기 위해 연병장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열린 한일국방장관회담 의장 행사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열린 한일국방장관회담 의장 행사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왼쪽)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며 대화하고 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전날부터 이틀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 중이다. 한일 양측은 최근 9년 만의 수색·구조훈련(SAREX) 재개 등을 통해 복원 흐름을 타고 있는 한일 국방교류협력 발전 방안과 관련해 논의할 전망이다. 사진공동취재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4: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80,000
    • +7.95%
    • 이더리움
    • 3,241,000
    • +4.31%
    • 비트코인 캐시
    • 314,000
    • +7.39%
    • 리플
    • 1,803
    • +18%
    • 솔라나
    • 123,600
    • +5.46%
    • 에이다
    • 285
    • +12.2%
    • 트론
    • 466
    • +1.53%
    • 스텔라루멘
    • 256
    • +10.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1.02%
    • 체인링크
    • 15,020
    • +4.23%
    • 샌드박스
    • 60.97
    • +7.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