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협 “학군·학사장교 청년, 인턴 지원 불이익 없도록…” 회원사 협조 요청

입력 2026-06-29 06: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표지석. (사진제공=한경협)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표지석. (사진제공=한경협)
한국경제인협회는 29일 회원사들에게 협조 공문을 보내 학군·학사장교 등 군 복무자가 민간기업 인턴십 지원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인턴십 지원 요건 운영 시 군 복무 기간을 합리적으로 고려하라고 요청했다.

이번 협조 요청은 한경협과 국가보훈부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복귀와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를 지원하고, 병역의무 이행에 대한 사회적 예우 및 성숙한 보훈 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전략이다.

한경협은 인턴십 지원 대상을 특정 시점 또는 일정 기간 내 졸업예정자나 졸업자로 한정하거나 지원 가능 연령에 제한을 두는 경우 대학 졸업 후 장교로 임관해 의무 복무를 이행한 학군·학사장교 출신 제대군인은 제대 시점에 이미 졸업자 신분이 되거나 연령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지원이 사실상 제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상호 한경협 경제본부장은 “학군·학사장교 등 군 복무 청년들은 국가안보를 위해 일정 기간 헌신한 인재들”이라며 “이들이 군 복무 이행으로 인해 기업 인턴십 지원 과정에서 불리한 처우를 받지 않도록, 회원사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테슬라 로드스터보다 먼저 날아간 '밈' [해시태그]
  • 화장실 다녀와도 손은 그대로…14%는 ‘손씻기 생략’ [데이터클립]
  • 코스피·코스닥, 오후 들어 상승폭 키우며 '고점 마감'
  • "투자자들은 실패할 수도"… 10조달러 AI 투자 섬뜩한 경고
  • 정부·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에 2조원 투입[상생 무역금융 가동]
  • 할리스, 고객정보 276만건 유출…가상화폐 채굴 해킹에 뚫렸다 [종합]
  • 중국 D램 생산능력 내년 31% 급증…메모리 가격 주도권 흔드나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15,000
    • +0.28%
    • 이더리움
    • 3,27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76,000
    • +0.89%
    • 리플
    • 1,764
    • +0.46%
    • 솔라나
    • 141,900
    • +1.07%
    • 에이다
    • 296
    • -1%
    • 트론
    • 444
    • -1.33%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73%
    • 체인링크
    • 16,330
    • +0.37%
    • 샌드박스
    • 78.6
    • -5.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Alpaca $13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ck AI x402 인기지수 334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NeoSoul Infra 인기지수 292
    • 4 Metric 인기지수 27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1
    • Allora 유통량 89% D-23
    • Capricorn 유통량 53% D-4
    • Scroll 유통량 5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