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즈, 8월 돌아온다⋯성장세 힘입어 더 큰 도약

입력 2026-06-25 08:2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나우즈(NOWZ)가 올여름 돌아온다.

나우즈는 8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3월 발매한 첫 일본 EP '나우즈(NOWZ)'에 이어 한층 성숙해진 음악 세계를 펼칠 예정이다.

나우즈는 지난해 '나우어데이즈(NOWADAYS)'에서 '나우즈'로 팀명을 리브랜딩하며 팀의 방향성을 새롭게 정립했다. 지난해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이그니션(IGNITION)'을 발매, 초동(앨범 발매 후 첫 주 판매량) 15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특히 소속사 직속 선배 아이들(i-dle) 우기가 프로듀싱한 선공개 싱글 '자유롭게 날아 (Feat. 우기 (YUQI))'로 중국 QQ뮤직 신곡 일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첫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와 'ASEA 2026'에서 2년 연속 각각 '블루밍 스타상'과 '핫 트렌드상'을 수상하며 성장세를 입증했으며, 최근에는 현빈의 첫 자작곡 디지털 싱글 '우리의 시작'을 비롯해 시윤의 '세이브 미(Save me)', 진혁의 '로즈(ROSE)'까지 멤버들의 자작곡을 연이어 공개하며 그룹의 색깔을 더 뚜렷하게 그려냈다. 퍼포먼스와 함께 작사, 작곡에서도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혀온 나우즈가 이번 컴백에서는 어떤 음악 세계를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진다.

이에 앞서 나우즈는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두 잇 나우(Do it NOW)’ 예고편을 공개하며 다섯 멤버의 도파민 터지는 일상과 유쾌한 호흡을 예고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멤버들이 직접 로고송 제작에 나서는 모습부터 전생 체험, 찜질방에서 펼쳐지는 추억의 게임, 연습실에서 진행한 댄스 게임, 멤버들의 여행기까지 다양한 에피소드가 담겨 즐거움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246,000
    • +0.35%
    • 이더리움
    • 2,664,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288,200
    • +0.28%
    • 리플
    • 1,419
    • +0.64%
    • 솔라나
    • 106,800
    • +0.47%
    • 에이다
    • 252
    • -0.4%
    • 트론
    • 469
    • -0.42%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3.11%
    • 체인링크
    • 13,520
    • +6.71%
    • 샌드박스
    • 56.53
    • +1.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