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23일 밤 중부전선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

입력 2026-06-24 12:5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뉴시스] 우리 군은 17일 최근 북한군이 폭염과 장마에도 전선 지역에서 지뢰매설, 불모지 조성, 방벽 설치 등 수 개월간 작업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군은 북한군이 현재 DMZ 약 250km 기준 불모지 작업은 약 10% 진도율을 보이며, 방벽 설치는 약 1% 수준이고, 지뢰매설은 수 만발 이상이라고 추정했다. 사진은 북한 전선지역. (사진=국방부 제공) 2024.07.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우리 군은 17일 최근 북한군이 폭염과 장마에도 전선 지역에서 지뢰매설, 불모지 조성, 방벽 설치 등 수 개월간 작업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군은 북한군이 현재 DMZ 약 250km 기준 불모지 작업은 약 10% 진도율을 보이며, 방벽 설치는 약 1% 수준이고, 지뢰매설은 수 만발 이상이라고 추정했다. 사진은 북한 전선지역. (사진=국방부 제공) 2024.07.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합동참모본부는 23일 밤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합참은 "관련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서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군인은 귀순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네 번째 귀순 사례로, 군인 귀순은 두 번째다.

앞서 군은 지난해 10월 중부전선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와 귀순 의사를 밝힌 북한군 1명의 신병을 확보한 후 관계기관에 넘겼다.

지난해 7월 남성 주민 1명이 중서부 전선 MDL을 넘어왔고, 또 다른 남성 주민 1명은 한강 중립 수역의 중간선 이남 지역에서 구조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39,000
    • +2.43%
    • 이더리움
    • 3,422,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373,000
    • +0.24%
    • 리플
    • 2,047
    • +0.34%
    • 솔라나
    • 137,300
    • +5.45%
    • 에이다
    • 303
    • +0%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67
    • -1.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83%
    • 체인링크
    • 15,970
    • +0.25%
    • 샌드박스
    • 50.03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