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두 아이 아빠 됐다⋯둘째 출산 "무사히 태어난 것 고마워"

입력 2026-06-20 21:1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왼)와 그의 아내 다나카 마미코. (출처=뉴시스, 오타니쇼헤이SNS)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왼)와 그의 아내 다나카 마미코. (출처=뉴시스, 오타니쇼헤이SNS)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20일 오타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사히 태어나 주어서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아이의 앙증맞은 발 사진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오타니는 지난해 4월 첫째 딸이 태어났을 때도 발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오타니와 그의 아내 다나카 마미코(30)는 “우리의 삶에서 이 멋진 날을 함께 맞이하게 돼 다시금 정말 기쁘다”라며 “이 여정 내내 저희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오타니는 지난 2024년 2월 전 농구선수 다나카 마미코와 결혼을 발표했다. 이후 1년 만에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또다시 1년 만에 둘째를 품에 안으며 부부는 아이의 부모가 됐다.

현재 오타니는 둘째 출산으로 인해 휴가 중이다. 다만 출산 휴가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는 않았다. 복귀는 오는 21일 볼티모어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오타니는 올 시즌 투수로 12경기서 7승2패 평균자책점 1.47, 타자로 72경기서 257타수 76안타 타율 0.296 15홈런 42타점 51득점 6도루 출루율 0.418 장타율 0.545 OPS 0.963으로 활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창신메모리 상장에…中 반도체 ETF 수익률 ‘쑥’
  • 청년미래적금 200만명 몰렸지만…"저축 못 하는 취약청년 소외"
  • ‘中 D램 굴기’ CXMT, 데뷔 첫날 최고 535% 폭등…단숨에 中 시총 1위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21,000
    • +0.87%
    • 이더리움
    • 2,857,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314,400
    • +2.34%
    • 리플
    • 1,611
    • +0.31%
    • 솔라나
    • 111,100
    • +1.37%
    • 에이다
    • 241
    • -0.41%
    • 트론
    • 482
    • -0.41%
    • 스텔라루멘
    • 264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20
    • +2.34%
    • 체인링크
    • 12,830
    • +4.22%
    • 샌드박스
    • 66.02
    • +0.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