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딸 성빈, 예고 편입 후 폭풍 성장...성준 “모르는 사람인 줄”

입력 2026-06-19 21:0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베우 성동일(오른쪽)아들 성준과 딸 성빈. (출처=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캡처)
▲베우 성동일(오른쪽)아들 성준과 딸 성빈. (출처=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캡처)

배우 성동일의 아들 성준과 딸 성빈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의 ‘해방토크’에서는 성동일이 두 자녀와 함께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성빈은 “이제 고3이고 예고에 다니고 있다”라며 어색하게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어릴 때는 카메라가 안 보였다. 이제는 어색하다”라고 머쓱함을 드러냈다.

아이들과 촬영이 오랜만이라는 성동일은 “아이들이 영상 쪽에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 각자 뚜렷하게 하고 싶은 게 있다”라며 “빈이는 자기가 원해서 일반고에서 예고로 편입한 것”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두 아이는 과거 ‘아빠 어디가’에서 보여줬던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느덧 대학생이 된 성준과 고3 숙녀가 된 성빈의 폭풍 성장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다만 과거 오빠 성준과 결혼하겠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던 성빈은 “오빠랑 요즘 이야기한 적이 없다. 한 달에 한 두 마디 한다”라며 현실 남매의 모습으로 웃음 안겼다.

성준은 “지금 모습 적응이 안 된다. 예고 준비하며 볼일이 없었다. 나중에 한껏 꾸민 빈이 사진을 봤는데 모르는 사람인 줄 알았다. 정말 못 알아봤다”라며 “이렇게 마르지 않았는데 완전히 무용하는 사람이 됐다”라고 놀라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07,000
    • +6.4%
    • 이더리움
    • 3,312,000
    • +2.92%
    • 비트코인 캐시
    • 403,400
    • +30.76%
    • 리플
    • 1,913
    • +5.69%
    • 솔라나
    • 125,500
    • +4.32%
    • 에이다
    • 298
    • +7.97%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64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60
    • +11.79%
    • 체인링크
    • 15,790
    • +6.76%
    • 샌드박스
    • 64.73
    • +9.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