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국토부·산하기관 행정인턴 정규직 전환 '0'

입력 2009-10-06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해양부와 국토부 산하기관의 행정인턴 가운데 정규직으로 전환된 경우는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회 국토해양위 정희수(한나라당/경북 영천) 의원에 따르면 국토부 및 산하기관 21곳의 행정인턴은 총 1864명으로 6~12개월 근무하게 되며, 지난 9월 말 현재 402명이 중도포기해 중도포기율은 21.6%로 나타났다.

인천항만공사가 12명 중 5명이 중도포기 해 중도포기율 41.7%로 가장 높았으며, 한국공항공사 (34.1%), 국토부(33.9%), 한국감정원·선박안전기술공단이(29.4%), 대한주택공사(27.4%)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올 9월 말 현재 국토부 산하기관의 행정인턴 계약 만료자는 총 447명으로 이 중 정규직으로 전환된 행정인턴은 단 한명도 없었다.

또한 정규직 채용 시 가산점 부여 등 인센티브를 계획하는 기관은 한국도로공사·한국공항공사 등 6곳에 불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67,000
    • -0.01%
    • 이더리움
    • 2,978,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83%
    • 리플
    • 2,013
    • -0.25%
    • 솔라나
    • 125,100
    • -0.32%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6.57%
    • 체인링크
    • 13,070
    • +0%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