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中 휴장·日 나흘만에 소폭 반등

입력 2009-10-06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증시가 국경절 연휴로 8일까지 휴장하는 가운데 일본 증시는 나흘만에 소폭 반등하면서 하락장을 벗어났다.

일본의 니케이225지수는 6일 현재 전일보다 0.18%(17.31p) 오른 9691.80을 기록했다.

이날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의 상승 소식에 오름세로 출발한 일본 증시는 사흘간의 조정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장중 9740선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후 호주의 기준금리 인상 소식에 오후 들어 하락세로 전환하기도 했지만 막판 반등하는데 성공했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니콘(3.68%)와 엘피다메모리(3.56%), 금융의 미쓰비시JFJ파이낸셜그룹(4.40%), 자동차의 마쓰다(7.57%), 전기전자의 산요전기(3.06%)가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2: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77,000
    • +0.17%
    • 이더리움
    • 3,493,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27%
    • 리플
    • 2,085
    • +0.19%
    • 솔라나
    • 128,200
    • +2.15%
    • 에이다
    • 386
    • +3.49%
    • 트론
    • 504
    • +0%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70
    • +1.13%
    • 체인링크
    • 14,480
    • +2.7%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