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목 부상' 딛고 복귀⋯"다음 주부터 스케줄 참여"

입력 2026-06-1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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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부상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복귀한다.

18일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김채원은 치료와 휴식을 통해 회복에 집중해 왔으며, 건강 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차주부터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채원의 회복을 기다려주시고,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르세라핌은 지난달 22일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1('PUREFLOW' pt.1)'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다만 김채원은 목 부위 통증으로 인한 치료에 집중하며 활동 중단 소식을 알렸다.

이에 대학축제와 음악방송 등 스케줄은 김채원을 제외한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 등 4인 체제로 진행해 왔다.

한편, 르세라핌은 다음 달 11~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2026 르세라핌 투어 '퓨어플로우'(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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