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장 주식 시장은 하락했다.
18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초정밀 모션제어 전문기업 져스텍과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스트라드비젼이 18~19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을 시작했다. 져스텍의 수요예측 경쟁률은 1294.99대1, 스트라드비젼의 수요예측 경쟁률은 381.30대1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각각 1만2500원, 1만2000원으로 확정되었다.
모빌리티 서비스 및 플랫폼 운영기업 카카오모빌리티가 1만200원(+0.99%)으로 상승 반전했다.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은 호가 1만7600원(-0.28%)으로 약세를 보였다.
플랜트 종합엔지니어링 건설기업 현대엔지니어링이 3만7500원(2.60%)으로 하락 조정을 받았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업체 덕산넵코어스(구.넵코어스)는 호가 2만5000원(+3.09%)으로 5주 최고가였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전문기업 스트라드비젼이 1만6000원(-28.09%)으로 급락세를 나타냈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업체 레몬헬스케어는 호가 변화없이 장을 종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