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 뜬 카리나ㆍ윈터, 체코전 승리에 입틀막⋯"선수님들 감동"

입력 2026-06-12 17:4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파 윈터(왼), 카리나. (출처=윈터SNS)
▲에스파 윈터(왼), 카리나. (출처=윈터SNS)

에스파의 카리나가 축구대표팀의 첫 승리에 벅찬 마음을 전했다.

12일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토앻 “너무 멋있었고 응원 정말 열심히 했다”라며 멕시코 현지에서 응원 중인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카리나는 붉은 악마의 상징인 빨간 상의와 악마 뿔 머리띠를 착용한 해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경기 전 멤버 윈터와 함께 선수들을 응원하는 모습도 담겼다.

경기가 끝난 뒤 카리나는 “감동... 선수분들 고생 많으셨다”라며 체코에 2-1 승리를 거둔 것에 기쁜 마음을 전했다.

윈터 역시 카리나와 함께한 경기장 인증샷을 다수 게재하면서 “이겼어...”라고 감격한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한국 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체코에 2-1 역전승하며 A조 2위로 대회를 시작했다. 한국은 오는 19일 오전 10이 개최국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8% 폭락에 서킷브레이커…외국인 2조원대 투매
  • 단독 국힘, ‘삼전·닉스 레버리지’ 손실 국가배상 검토…정부 책임론 국회로
  • 6월 은행 가계대출 금리 두 달째 상승⋯고정형 주담대 비중 12년래 최저
  • AI 공급망 ‘슈퍼위크’ 열린다…빅테크·메모리, 같은 주 성적표
  • ‘한국 AI 인재 잡아라’…AMD·엔비디아, 국내에 AI 연구 거점 구축
  • 한달새 1100조 증발한 삼전·하이닉스…9500억달러 AI동맹, 피크아웃 공포 흔드나
  • 보완수사권 폐지 놓고 갈라진 여권⋯“정통성ㆍ주도권 싸움” [정치대학]
  • 수십 년 키워도 가업상속공제 '0원'⋯ 소형사 승계 ‘막막’ [오너 저축은행의 덫]
  • 오늘의 상승종목

  • 07.28 13: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250,000
    • -2.92%
    • 이더리움
    • 2,742,000
    • -3.48%
    • 비트코인 캐시
    • 311,600
    • -0.8%
    • 리플
    • 1,542
    • -4.28%
    • 솔라나
    • 106,600
    • -4.14%
    • 에이다
    • 225
    • -6.64%
    • 트론
    • 472
    • -2.28%
    • 스텔라루멘
    • 251
    • -5.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70
    • -3.9%
    • 체인링크
    • 12,140
    • -5.01%
    • 샌드박스
    • 61.99
    • -6.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