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피, 美 훈풍에 나흘만에 반등

입력 2009-10-06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미국발 훈풍에 힘입어 나흘만에 반등하는데 성공했다.

코스피지수는 6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전일보다 0.68%(10.85p) 오른 1617.75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가 골드만삭스의 은행주 투자의견 상향 조정과 서비스업지수 호전에 따른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상승했다는 소식에 코스피지수도 오름세로 출발했으며 1610선에서 등락하고 있다.

외국인이 8거래일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면서 431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며 개인도 738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기관은 1231억원 어치를 팔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 및 비차익거래로 각각 1248억원, 114억원씩 매물이 나와 총 1362억원 순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하는 가운데 전기가스업과 보험, 운수창고, 비금속광물, 유통업, 음식료업, 금융업만 1% 미만 떨어지고 있으며 의료정밀과 철강금속, 운수장비, 전기전자가 1% 이상 반등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대체로 상승세를 보여 LG전자가 3% 이상 강세를 보이고 있고 삼성전자와 POSCO, 현대차, 현대모비스, SK텔레콤, LG화학, 현대중공업, LG디스플레이, SK에너지가 1% 안팎으로 오르고 있다.

반면 KB금융과 한국전력, 우리금융, LG가 1% 내외의 낙폭을 기록중이며 신한지주는 가격변동이 없다.

상한가 2개를 더한 439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없이 194개 종목이 하락중이며 114개 종목은 보합권에 머물러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17,000
    • -0.13%
    • 이더리움
    • 2,634,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13%
    • 리플
    • 1,713
    • -1.21%
    • 솔라나
    • 111,800
    • +1.08%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97
    • +0.61%
    • 스텔라루멘
    • 320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34%
    • 체인링크
    • 12,010
    • +0%
    • 샌드박스
    • 84.33
    • -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