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 임직원 위한 ‘웰니스 프로그램’ 제휴 행사 개최

입력 2026-06-1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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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C, 임직원 정서적 안정을 위한 지속적 웰니스 문화 조성

-명당과 협업해 한층 진화된 프로그램 선보여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TWC) 제공)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TWC) 제공)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TWC)이 임직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조직 내 긍정적인 에너지 확산을 위해 지속해서 운영해 온 기업 웰니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1일 제휴 행사를 개최한다.

TWC는 라이프스타일 웰니스 플랫폼 주식회사 로버스트엑스의 명당과 함께 기존의 사내 복지를 넘어선 임직원 대상 맞춤형 웰니스 제휴 행사인 ‘TWC × 명당 ’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늘, 내 마음을 돌보는 자리”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임직원들이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도록 기존 프로그램보다 정서적 힐링 요소를 한 단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기업 웰니스 프로그램은 임직원 복지 프로그램의 하나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자기 이해(Self Understanding)와 마음 정리(Mind Reset)에 대한 수요가 나타나면서 정신 건강과 감정 케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회사는 이러한 트렌드와 임직원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사주, 타로, 명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음 돌봄(Mind Care)’과 ‘오피스 웰니스(Office Wellness)’ 관점에서 새롭게 구성했다.

행사에서는 1:1 프라이빗 웰니스 상담 프로그램을 비롯해 명상 세션, 오행 티 바(Tea Bar), 셀프 체험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문 웰니스 코치와 함께하는 명상 세션은 힐링 콘텐츠로 구성되어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재충전을 지원한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의 삶의 질과 정서적 웰빙 증진을 위해 기존에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쌓아온 사내 웰니스 문화를 바탕으로 전문 플랫폼과의 시너지를 더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직원들의 마음 건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조직 내 긍정적인 커뮤니케이션 문화를 강화할 수 있도록 웰니스 프로그램의 영역을 지속해서 확장하고 진화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층 새로워진 모습으로 찾아오는 ‘TWC × 명당 ’ 웰니스 프로그램은 6월 11일 TWC 사옥 내 카페테리아 및 별도 행사 공간에서 진행되며 사전 예약제와 현장 참여 방식을 병행하여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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