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은지원, 재혼 후 신혼여행 못가⋯지상렬 "KBS서 방송 정지 내려야"

입력 2026-06-06 22:2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은지원이 아직도 신혼여행을 가지 못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대만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이민우, 이아미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우 가족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며 훌쩍 자란 딸 우주를 공개했다. 어느덧 6개월 차에 접어든 우주는 이민우와 똑 닮은 모습으로 할머니의 품에 안겨 귀여움을 자랑했다.

특히 아이를 출산하고 뒤늦게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이날 부모님의 배웅을 받으며 신혼 여행길에 올랐다. 이민우의 어머니는 아들 부부를 위해 용돈까지 준비해 훈훈함을 안겼다.

이에 아미는 “기분은 반반이다. 아이들을 맡기고 가서 너무 죄송하다. 그래도 어머니께서 신경쓰지 말고 다녀오라고 하시니 재밌게 다녀오겠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MC 이요원에게 신혼여행에 대해 물었고 이요원은 “저희 때는 유럽 배낭여행이 유행이었다. 그래서 저희는 배낭여행으로 갔다”라고 답했다.

반면 지난해 10월 재혼한 은지원은 “살림남에서 2주 빼주면 갈 생각”이라며 아직 신혼여행을 가지 못했음을 알렸다.

이에 지상렬은 “2주 빼면 여기서 테이크아웃이다. 이 정도면 KBS에서 여행 다녀오라고 방송 정지 내려줘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82,000
    • +0.56%
    • 이더리움
    • 2,850,000
    • +3.37%
    • 비트코인 캐시
    • 318,500
    • +3.14%
    • 리플
    • 1,608
    • +0.06%
    • 솔라나
    • 112,000
    • +2.38%
    • 에이다
    • 238
    • -0.83%
    • 트론
    • 482
    • -1.03%
    • 스텔라루멘
    • 264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34%
    • 체인링크
    • 12,760
    • +3.32%
    • 샌드박스
    • 65.5
    • -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