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투자證 매각 확정

입력 2009-10-05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푸르덴셜파이낸셜그룹이 푸르덴셜투자증권과 푸르덴셜자산운용의 매각 방침을 확정했다.

이로써 푸르덴셜투자증권은 5년만에 새 주인을 찾게 될 것으로 보인다.

푸르덴셜투자증권의 매각원인은 푸르덴셜파이낸셜구룹이 핵심사업에 주력하겠다는 전략 수정이 가장 큰 원인이라는 지적이다.

이재환 푸르덴셜투자증권 상무는 “푸르덴셜그룹에서 생명보험과 자산운용 등 핵심 사업 중심으로 구조 조정을 단행하면서 국내 증권사를 매각키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현재 국내의 푸르덴셜투자증권의 경우 상품 판매 부문을 중심으로 이뤄지다보니 이 부문을 그룹 차원에서 제외한다는 방침이라는 것

다만, 자산운용 매각은 일종의 옵션으로 증권만의 단독 매각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으로 한꺼번에 매각하는 방침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네팔 경찰 "티베트서 또 댐 붕괴"⋯구조 대원도 대피
  • 홈플러스 “회생 인가, 공익채권자 동의가 관건...파산 시 피해 가중”
  • "주민 동의 없는 공급 안 돼"⋯과천·태릉·용산 곳곳서 주민 반발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코스피, 외인ㆍ기관 2.4조 ‘팔자’에 1.8% 하락 마감⋯삼전닉스 3~4%↓
  • 대법관 재제청 놓고 靑-法 충돌…인선 갈등 ‘2라운드’
  • HD현대重 노조, 9월 2일 7시간 부분파업 돌입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12,000
    • -0.36%
    • 이더리움
    • 3,452,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65,000
    • -1.8%
    • 리플
    • 1,960
    • -0.66%
    • 솔라나
    • 146,400
    • +1.74%
    • 에이다
    • 289
    • -1.7%
    • 트론
    • 471
    • +1.29%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1.83%
    • 체인링크
    • 16,200
    • +0%
    • 샌드박스
    • 50.96
    • +5.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