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투자證 매각 확정

입력 2009-10-05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푸르덴셜파이낸셜그룹이 푸르덴셜투자증권과 푸르덴셜자산운용의 매각 방침을 확정했다.

이로써 푸르덴셜투자증권은 5년만에 새 주인을 찾게 될 것으로 보인다.

푸르덴셜투자증권의 매각원인은 푸르덴셜파이낸셜구룹이 핵심사업에 주력하겠다는 전략 수정이 가장 큰 원인이라는 지적이다.

이재환 푸르덴셜투자증권 상무는 “푸르덴셜그룹에서 생명보험과 자산운용 등 핵심 사업 중심으로 구조 조정을 단행하면서 국내 증권사를 매각키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현재 국내의 푸르덴셜투자증권의 경우 상품 판매 부문을 중심으로 이뤄지다보니 이 부문을 그룹 차원에서 제외한다는 방침이라는 것

다만, 자산운용 매각은 일종의 옵션으로 증권만의 단독 매각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으로 한꺼번에 매각하는 방침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54,000
    • +0.18%
    • 이더리움
    • 2,614,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0.5%
    • 리플
    • 1,726
    • -0.06%
    • 솔라나
    • 111,800
    • +3.04%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4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0.73%
    • 체인링크
    • 11,990
    • +0.33%
    • 샌드박스
    • 86.24
    • -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