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컴백 앞두고 뜨겁다⋯'뉴 웨이브' 선주문량 100만 돌파

입력 2026-06-01 08:5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그룹 트레저(TREASURE)가 오늘(1일) 미니 4집 '뉴 웨이브(NEW WAV)'로 컴백한다.

1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엔터)에 따르면 트레저의 'NEW WAV'는 전날 기준 선주문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팀의 활동 2막을 여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앨범으로 밀리언 셀러 달성 청신호를 켠 셈이다.

이번 앨범은 트레저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전곡을 힙합 기반 트랙으로 채워 승부수를 던진 신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받아왔다. YG엔터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도 전면에 나서면서 완성도를 높였다.

팀 활동의 분기점이 되는 만큼 트레저 음악 세계의 대대적인 변화도 예고됐다. 앞서 공개된 티저 콘텐츠 역시 감각적이고 강렬한 흑백 톤 연출로 범상치 않은 아우라를 자랑하며 트레저의 파격적인 변신과 짙어진 카리스마를 예고했다.

YG엔터의 뿌리인 힙합 스웨그와 함께 완전히 새로운 2막의 포문을 열겠다는 이들의 결연한 의지가 돋보인다. 실제 타이틀곡 '이프 아이(IF I)'의 뮤직비디오 트레일러는 정식 뮤직비디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빠른 속도로 유튜브 조회수 1100만 회를 돌파했다.

트레저의 미니 4집 'NEW WAV'는 오늘(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담은 타이틀곡 '이프 아이'를 비롯해 감정에 빠져드는 순간의 속도를 그려낸 '줌 줌(ZOOM ZOOM)', 랩 유닛 최현석·하루토·요시 세 멤버를 부르는 팬들의 애칭을 공식 활동명으로 택한 현하요(HYUNHAYO)의 폭발적 에너지 '난리나 (NALLY-NA) (HYUNHAYO)', 사랑의 위험한 감정을 그린 '데인저(DANGER)'까지 총 4개 트랙이 수록된다.

한편, 트레저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트레저 더 스테이지 2026 뉴 웨이브 : 라이브 인 서울(TREASURE THE STAGE 2026 NEW WAV :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 이후 일본 오사카, 카나가와, 효고, 아이치, 후쿠이, 후쿠오카, 도쿄를 순회하는 총 8개 도시∙20회차의 팬 콘서트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40,000
    • -3.46%
    • 이더리움
    • 2,938,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428,800
    • -3.71%
    • 리플
    • 1,903
    • -3.01%
    • 솔라나
    • 119,000
    • -1.41%
    • 에이다
    • 339
    • -1.74%
    • 트론
    • 504
    • -2.51%
    • 스텔라루멘
    • 366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30
    • +1.47%
    • 체인링크
    • 13,270
    • -0.9%
    • 샌드박스
    • 102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