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장 주식 시장은 보합세를 유지했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데이터 인텔리전스 전문기업 다비오와 소형 모듈식 원자로(SMR) 기계·부품 제조사인 삼홍아크튜리온이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업체 덕산넵코어스는 2만원(10.80%)으로 오름세를 이어갔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전문기업 스트라드비젼과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전문업체 레메디가 전날과 동일한 호가였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기업 레몬헬스케어는 호가 2만7250원(-2.68%)으로 하락했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업체 컬리가 3만6250원(2.84%)으로 회복했다.
석유 정제 전문기업 HD현대오일뱅크와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사 현대카드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업체 비바리퍼블리카가 호가 5만원(-6.54%)으로 연속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