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멜론…성심당 '메론1통케익' 출시

입력 2026-05-29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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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케이크 출시 “노을 멜론 한 통 담았다”

▲성심당 '메론1통케익', 가격 4만8000원. (출처=성심당 케익부띠끄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성심당 '메론1통케익', 가격 4만8000원. (출처=성심당 케익부띠끄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성심당이 여름 시즌 신상 케이크 ‘메론1통케익’을 선보였다.

성심당 케익부띠끄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를 통해 “지금이 아니면 만날 수 없는 영롱한 노을빛 케이크”라며 신제품 출시 소식을 알렸다. 신제품 이름은 ‘메론1통케익’으로, 가격은 4만8000원이다. 28일부터 케익부띠끄 본점에서 판매한다.

‘메론1통케익’은 이름처럼 멜론을 전면에 내세운 시즌 한정 케이크다. 성심당은 공식 SNS에서 “햇살을 머금어 더욱 달콤한 노을 멜론 한 통을 아낌없이 담은 메론1통케익이 새롭게 출시된다”고 소개했다. 이어 “당도 높은 귀한 노을 멜론과 멜론 콩포트, 부드러운 우유크림의 조화”라는 내용도 담겼다.

성심당은 이후 추가 공지를 통해 판매 수량도 안내했다. ‘메론1통케익’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하루 150개, 금요일과 토요일은 하루 300개, 일요일은 하루 200개가 준비된다. 성심당은 “한정 수량 케이크로 만들어져 6월 초까지 한정수량 판매되며 조기 품절될 수 있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신상은 성심당이 그동안 선보여온 계절 과일 케이크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성심당은 딸기, 망고 등 제철 과일을 활용한 케이크로 소비자 관심을 끌어왔다. 특히 과일을 넉넉하게 올린 비주얼과 비교적 직관적인 제품명은 SNS에서 빠르게 확산되는 요소로 작용해왔다. 이번 ‘메론1통케익’ 역시 ‘멜론 한 통’이라는 이름과 쇼케이스에서 바로 눈에 띄는 외형으로 출시 직후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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