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中 8일까지 휴장·日 1만선 붕괴

입력 2009-10-01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증시가 국경절 연휴로 오는 8일까지 휴장하는 가운데 일본 증시는 미국발 악재와 경기회복 지연 우려로 급락해 1만선이 무너졌다.

일본의 니케이225지수는 1일 현재 전일보다 1.53%(154.59p) 떨어진 9978.64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의 하락 소식에 내림세로 출발한 지수는 일본 경제의 회복이 지연될 것이란 우려에 낙폭을 확대했다.

또한 이번 주말 미국과 일본이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는 점도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관망세를 확산시켰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엘피다메모리(-8.58%)와 금융의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5.39%), 전기전자의 산요전기(-7.51%) 등이 크게 떨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34,000
    • +0.96%
    • 이더리움
    • 2,641,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302,400
    • +0.73%
    • 리플
    • 1,721
    • -0.81%
    • 솔라나
    • 110,400
    • -1.43%
    • 에이다
    • 241
    • -1.63%
    • 트론
    • 501
    • +1.62%
    • 스텔라루멘
    • 317
    • -3.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29%
    • 체인링크
    • 12,050
    • +0.08%
    • 샌드박스
    • 84.56
    • -2.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