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송파 일대 소음 예고…스페이스 챌린지 비행훈련 (출처=스페이스 챌린지 공식 홈페이지 캡처)
서울 강남구와 송파구 일대에서 28일 오후 공군 행사 관련 비행훈련으로 인한 비행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2시 1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스페이스 챌린지 행사 관련 비행훈련으로 오늘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강남구, 송파구 일대에 비행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비행훈련은 30일 공군 성남기지에서 진행되는 ‘스페이스 챌린지 in 서울’ 행사 사전 훈련이다. 스페이스 챌린지는 공군이 주최하는 항공우주 분야 행사로, 시민들에게 항공·우주 관련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지난달 25일에는 원주에서 스페이스 챌린지 행사가 열렸고 이달 1일에는 대구, 9일에는 광주, 16일에는 충주에서 행사가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