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GSSF, 패널토론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도입과 품질검증 체계' [포토]

입력 2026-05-27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참석자들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도입에 따른 보고 품질과 검증 체계를 주제로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좌장을 맡은 김동수 김앤장 ESG경영연구소장, 유창우 LG CNS 총괄, 오재희 포스코 홀딩스 미래전략본부 ESG사무국 리더, 노태우 한양대 국제학부 교수.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고이란 기자 photoean@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참석자들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도입에 따른 보고 품질과 검증 체계를 주제로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좌장을 맡은 김동수 김앤장 ESG경영연구소장, 유창우 LG CNS 총괄, 오재희 포스코 홀딩스 미래전략본부 ESG사무국 리더, 노태우 한양대 국제학부 교수.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고이란 기자 photoean@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참석자들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도입에 따른 보고 품질과 검증 체계를 주제로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좌장을 맡은 김동수 김앤장 ESG경영연구소장, 유창우 LG CNS 총괄, 오재희 포스코 홀딩스 미래전략본부 ESG사무국 리더, 노태우 한양대 국제학부 교수.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고이란 기자 photoean@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참석자들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도입에 따른 보고 품질과 검증 체계를 주제로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좌장을 맡은 김동수 김앤장 ESG경영연구소장, 유창우 LG CNS 총괄, 오재희 포스코 홀딩스 미래전략본부 ESG사무국 리더, 노태우 한양대 국제학부 교수.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고이란 기자 photoean@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참석자들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도입에 따른 보고 품질과 검증 체계를 주제로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좌장을 맡은 김동수 김앤장 ESG경영연구소장, 유창우 LG CNS 총괄, 오재희 포스코 홀딩스 미래전략본부 ESG사무국 리더, 노태우 한양대 국제학부 교수.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고이란 기자 photoean@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참석자들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도입에 따른 보고 품질과 검증 체계를 주제로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좌장을 맡은 김동수 김앤장 ESG경영연구소장, 유창우 LG CNS 총괄, 오재희 포스코 홀딩스 미래전략본부 ESG사무국 리더, 노태우 한양대 국제학부 교수.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고이란 기자 photoean@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참석자들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도입에 따른 보고 품질과 검증 체계를 주제로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좌장을 맡은 김동수 김앤장 ESG경영연구소장, 유창우 LG CNS 총괄, 오재희 포스코 홀딩스 미래전략본부 ESG사무국 리더, 노태우 한양대 국제학부 교수.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고이란 기자 photoean@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참석자들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도입에 따른 보고 품질과 검증 체계를 주제로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좌장을 맡은 김동수 김앤장 ESG경영연구소장, 유창우 LG CNS 총괄, 오재희 포스코 홀딩스 미래전략본부 ESG사무국 리더, 노태우 한양대 국제학부 교수.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고이란 기자 photoean@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좌장을 맡은 김동수 김앤장 ESG경영연구소장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도입에 따른 보고 품질과 검증 체계를 주제로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고이란 기자 photoean@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좌장을 맡은 김동수 김앤장 ESG경영연구소장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도입에 따른 보고 품질과 검증 체계를 주제로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고이란 기자 photoean@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유창우 LG CNS 총괄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도입에 따른 보고 품질과 검증 체계를 주제로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고이란 기자 photoean@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유창우 LG CNS 총괄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도입에 따른 보고 품질과 검증 체계를 주제로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고이란 기자 photoean@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오재희 포스코 홀딩스 미래전략본부 ESG사무국 리더가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도입에 따른 보고 품질과 검증 체계를 주제로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고이란 기자 photoean@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오재희 포스코 홀딩스 미래전략본부 ESG사무국 리더가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도입에 따른 보고 품질과 검증 체계를 주제로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고이란 기자 photoean@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노태우 한양대 국제학부 교수가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도입에 따른 보고 품질과 검증 체계를 주제로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고이란 기자 photoean@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노태우 한양대 국제학부 교수가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도입에 따른 보고 품질과 검증 체계를 주제로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고이란 기자 photoean@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참석자들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도입에 따른 보고 품질과 검증 체계를 주제로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좌장을 맡은 김동수 김앤장 ESG경영연구소장, 유창우 LG CNS 총괄, 오재희 포스코 홀딩스 미래전략본부 ESG사무국 리더, 노태우 한양대 국제학부 교수.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고이란 기자 photoe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테슬라 로드스터보다 먼저 날아간 '밈' [해시태그]
  • 코스피·코스닥, 오후 들어 상승폭 키우며 '고점 마감'
  • "투자자들은 실패할 수도"… 10조달러 AI 투자 섬뜩한 경고
  • 정부·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에 2조원 투입[상생 무역금융 가동]
  • 할리스, 고객정보 276만건 유출…가상화폐 채굴 해킹에 뚫렸다 [종합]
  • 중국 D램 생산능력 내년 31% 급증…메모리 가격 주도권 흔드나
  • 알테오젠vs할로자임⋯피하주사 시장서 특허·상업화 경쟁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25,000
    • +0.67%
    • 이더리움
    • 3,266,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374,600
    • +0.7%
    • 리플
    • 1,767
    • +1.03%
    • 솔라나
    • 141,900
    • +1.65%
    • 에이다
    • 296
    • +0%
    • 트론
    • 443
    • -1.77%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1.53%
    • 체인링크
    • 16,410
    • +1.3%
    • 샌드박스
    • 81.32
    • -8.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Alpaca $13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ck AI x402 인기지수 334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Metric 인기지수 279
    • 4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27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1
    • Allora 유통량 89% D-23
    • Capricorn 유통량 53% D-4
    • Scroll 유통량 5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