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팀 결성' 당시 돌아봤다⋯"멤버 5명 구성 좋아, K팝 역사 쓸 듯"

입력 2026-05-2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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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YH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YH엔터테인먼트)

그룹 앤더블(AND2BLE)이 그룹 결성 순간을 돌아봤다.

2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는 앤더블의 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앤더블 멤버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참석해 타이틀곡 '큐리어스(Curious)' 무대를 공개, 신보와 향후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2023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 데뷔조로 구성된 제로베이스원 출신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과 이븐 출신 유승언이 뭉쳐 탄생했다.

이날 장하오는 "5명이 앤더블로 데뷔한다고 들었을 때 멤버 구성이 정말 좋다고 생각했다"고 돌아보며 "무대 경험이 많기에 더 능숙한 표현이 가능하고 무대가 얼마나 소중한 기회인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유승언도 "이 5명이라면 K팝에 한 획, 하나의 역사를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들더라"며 "연습생부터 많은 시간을 함께했기에 서로 신뢰하고 좋은 분위기를 이어나갈 것으로 생각한다"고 자신했다.

한편, 앤더블의 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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