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차바이오텍, 1Q 매출 3297억 "전년比 8% 증가"

입력 2026-05-15 10:0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업손실 307억 "적자지속"

차바이오텍(CHA Biotech)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1분기 매출 32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미국·호주·싱가포르·일본 등 글로벌 헬스케어 사업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고, 카카오헬스케어와 차AI헬스케어의 연결 편입효과가 반영됐다. CMG제약, 차케어스 등 주요 계열사들의 사업 성장도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307억원을 기록해 적자를 지속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 및 첨단재생의료 분야 연구개발 투자의 영향이다.

차바이오텍은 유전자 도입 기반 특발성 폐섬유화증 치료제 ‘CHAGE-201-IPF’, 동종유래 CAR NK세포치료제 ‘CHACAR-NK-201’, 난소부전증 세포치료제 ‘CHAUM-101’ 등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차바이오텍은 카카오헬스케어, LG CNS, 한화 금융 계열사들과의 협업으로 AI·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생태계 조성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의료·헬스케어·연구·임상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모델을 고도화하고, 재생의료와 AI 기반 헬스케어를 아우르는 미래 성장기반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43,000
    • +4.51%
    • 이더리움
    • 3,725,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357,700
    • +4.77%
    • 리플
    • 2,018
    • +5.32%
    • 솔라나
    • 159,000
    • +6.5%
    • 에이다
    • 329
    • +6.47%
    • 트론
    • 467
    • -1.06%
    • 스텔라루멘
    • 283
    • +5.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3.98%
    • 체인링크
    • 17,550
    • +3.91%
    • 샌드박스
    • 54.73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