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사)고향주부모임 경기도지회(회장 정우숙)는 이날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제12대 임원진이 새로 구성된 뒤 첫 정기 이사회다.
이사회에서는 1분기 활동사항 보고와 함께 2분기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농산물 직거래 사업, 이심점심 중식 지원사업,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등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이 주요 논의 안건이었다.
정우숙 회장은 "새롭게 구성된 제12대 임원들과 함께 고향주부모임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며 "중식지원사업, 김장김치 나눔, 행복나눔 봉사단 농촌 일손돕기 등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엄범식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총괄본부장은 "지역사회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신 고향주부 모임에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