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美서 표절 소송⋯어도어 "사실 무근, 소송 대응할 것"

입력 2026-05-09 21:0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어도어)
(사진제공=어도어)

뉴진스의 ‘하우 스위트’가 표절 의혹을 받는 가운데 어도어가 입장을 밝혔다.

9일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해당 곡의 작곡과 프로듀싱을 담당했던 바나에 확인 결과 표절은 없다는 입장”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어도어와 멤버들도 이러한 바나의 입장에 따라 소송에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에 따르면 오드리 아마코스트 등 작곡가 4명은 뉴진스가 2024년 5발 발표한 ‘하우 스위트’(How Sweet)가 자신들의 데모곡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를 표절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뉴진스 측에 톱라인을 제안했으나 신곡으로 채택되지 않았고 이후 공개된 ‘하우 스위트’ 1절 멜로디와 구성이 자신들의 데모 곡과 유사하다는 주장했다.

이러한 주장을 바탕으로 이들은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에 해당 곡과 관련한 로열티 배분을 요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72,000
    • -3.28%
    • 이더리움
    • 2,937,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426,800
    • -3.66%
    • 리플
    • 1,908
    • -2.3%
    • 솔라나
    • 119,000
    • -1%
    • 에이다
    • 339
    • -1.45%
    • 트론
    • 504
    • -2.51%
    • 스텔라루멘
    • 367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1.42%
    • 체인링크
    • 13,310
    • -0.15%
    • 샌드박스
    • 10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