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옥순-영숙, 순자 뒷담화 후폭풍⋯정희 "죄송하다" 사과에도 비난

입력 2026-05-08 19:4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Plus, ENA ‘나는 솔로’ 캡처)
(출처=SBS Plus, ENA ‘나는 솔로’ 캡처)

‘나는 솔로’ 31기 정희가 뒷담화 논란에 사과했다가 이를 삭제했다.

지난 6일 정희는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방송을 다시 보면서 제 행동이 많이 미성숙했다는 걸 깊이 느꼈다”라며 “보는 내내 부끄럽고 스스로를 많이 돌아보게 됐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정희는 같은 날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 옥순, 영숙과 함께 대화를 나누던 중 순자를 뒷담화하는 모습으로 논란이 됐다. 당시 MC 데프콘은 “실망이다. 방송을 보면 당장 순자에게 사과하라”라고 말하기까지 했다.

이에 정희는 세 사람 중 유일하게 “죄송하다”라는 글을 남겼으나 누리꾼들은 순자가 아닌 대중에게 사과하는 모습에 진정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결국 정희는 해당 댓글을 삭제했고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부정적이었다. 일부는 “왜 사과 글을 삭제하느냐”라며 정희를 몰아붙였다.

이에 정희는 “제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조심스러워 삭제했다. 불편하게 해 죄송하다”라며 “더 깊이 생각하고 나중에 정식으로 글을 올리겠다”라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 뉴욕증시, 또 최고치⋯AI 낙관론이 중동 불안 눌러 [종합]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역대 최다 8파전' 서울교육감 선거 오늘 투표…현직 프리미엄 vs 보수 분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트럼프 “美·이란 협상 중단 소식은 가짜뉴스…오늘도 대화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58,000
    • -4.5%
    • 이더리움
    • 2,763,000
    • -4.95%
    • 비트코인 캐시
    • 396,500
    • -6.55%
    • 리플
    • 1,817
    • -3.2%
    • 솔라나
    • 110,900
    • -5.86%
    • 에이다
    • 317
    • -5.09%
    • 트론
    • 494
    • -1.2%
    • 스텔라루멘
    • 337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90
    • -0.29%
    • 체인링크
    • 12,450
    • -5.18%
    • 샌드박스
    • 92.16
    • -7.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