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청하, '아이오아이' 재결합의 주역⋯"전화 한방에 다 모여"

입력 2026-05-03 18:4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런닝맨' 캡처)
(출처=SBS '런닝맨' 캡처)

그룹 아이오아이 재결합의 시작은 멤버 청하였다.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아이오아이의 청하와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했다.

이날 유재석은 “세정이한테 문자가 왔더라. 오랜만에 모이는데 스케줄 때문에 못 온다며 아쉬워했다”라며 아이오아이 멤버 김세정의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어떻게 다시 모이게 된 거냐”라며 10년 만에 재결합하게 된 아이오아이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청하는 “제가 전화를 돌렸다. 우리 10주년인데 진짜 안 하나? 했더니 다들 즉각 모여줬다. 한방이었다”라며 연락한 그 날 재결합이 성사됐음을 알렸다.

유재석은 “시간도 많이 흘렀고 각자 하는 일도 다양해지지 않았냐. 모이고 싶어도 쉽지 않을 텐데 대단하다”라며 놀라워했다.

이를 듣던 지석진은 “우리도 10년 뒤에 모이자”라며 부러움을 드러냈고 김종국은 “향이 있을지 없을지도 모른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66,000
    • +7.22%
    • 이더리움
    • 3,276,000
    • +4.23%
    • 비트코인 캐시
    • 373,700
    • +24.53%
    • 리플
    • 1,922
    • +12.46%
    • 솔라나
    • 125,000
    • +4.69%
    • 에이다
    • 295
    • +9.67%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62
    • +3.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10.23%
    • 체인링크
    • 15,610
    • +6.63%
    • 샌드박스
    • 65.24
    • +1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