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즈' 출신 효경, "소속사 대표와 사귀면 센터"⋯K팝 충격 폭

입력 2026-05-01 18:5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효경SNS)
(출처=효경SNS)

그룹 아리아즈 출신 효경이 K팝 업계의 민낯을 폭로했다.

최근 효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돌로 활동하며 엉망인 상황을 본 적이 많다”라며 실제 목격한 일들을 털어놨다.

영상에서 효경은 “이건 여러분도 알만한 대형 기획사에서 벌어진 일은 아니다. 그들은 데뷔하기 전부터 엄청난 투자를 받고 시작한다”라며 “이건 소형 기획사에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 소속사 그룹의 멤버가 소속사 대표랑 사귀고 있었다. 나이 차이가 엄청 났다”라며 “그 멤버는 실력과 인기가 부족한데도 언제나 센터를 서고 킬링 파트를 가져갔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건 아이돌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연습생, 신인 배우들에게도 일어나는 일”이라며 “팬들은 아직도 그 멤버가 왜 센터인지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고 씁쓸함을 드러냈다.

한편 효경은 1999년생으로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 출신으로 2019년 스타제국 산하의 레이블 라이징스타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아리아즈로 데뷔했다.

아리아즈는 6인조 그룹으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1에 출연했던 유지, 시현도 소속되어 있었다. 그러나 효경은 지난 2022년 팀에서 탈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173,000
    • +0.17%
    • 이더리움
    • 2,665,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289,700
    • +1.44%
    • 리플
    • 1,418
    • +0.42%
    • 솔라나
    • 107,000
    • +0.75%
    • 에이다
    • 251
    • -1.18%
    • 트론
    • 470
    • +0%
    • 스텔라루멘
    • 225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1.74%
    • 체인링크
    • 13,520
    • +7.3%
    • 샌드박스
    • 56.18
    • -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