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독 CI (사진제공=한독)
한독이 올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한독은 별도기준 1분기 매출 1315억원, 영업이익 2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일반의약품, 전문의약품, 의료기기 등 전 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했다.
전문의약품 매출은 87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4% 증가했다. 고지혈증 치료제 리피딜과 신규 도입 항암제 엘록사틴, 잘트랩 등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일반의약품 매출은 148억원으로 11.9%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케토톱이 95억원으로 45% 성장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