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블록][인기 검색 코인 톱15] 이더리움·Aave·Enjin Coin 주목…투심은 급등주로

입력 2026-04-24 16:1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I·디파이·게임 토큰까지 관심 확산

가상자산 시황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24일 오후 4시 기준 투자자 관심은 이더리움 같은 대형주와 Aave·Enjin Coin 등 테마 대표 종목, 그리고 단기 급등 종목으로 분산되는 모습이다.

검색 상위권에서는 시가총액 상위 자산인 이더리움과 Pi Network가 함께 포착됐다. 이더리움은 24시간 기준 1.9% 내렸지만 시가총액이 2789억7036만 달러, 거래량이 162억4260만 달러에 달해 시장 전반의 기준 자산으로서 관심을 유지했다. Pi Network는 0.78% 올랐고 시가총액은 17억5059만 달러로, 대형 알트코인군 안에서 검색 수요를 이어갔다.

디파이와 인프라 성격의 종목에도 시선이 몰렸다. Aave는 1.5% 오르며 시가총액 14억1741만 달러, 거래량 3억4108만 달러를 기록했다. 담보 기반 대출·차입 프로토콜이라는 성격상 시장 내 유동성 흐름을 반영하는 대표 디파이 종목으로 다시 부각된 것으로 해석된다. Theta Network도 4.5% 오르며 검색 상위권에 이름을 올려, 플랫폼형 네트워크 자산에 대한 관심을 보여줬다.

개별 종목 장세를 보여주는 급등주도 눈에 띄었다. Enjin Coin은 14.48% 오르며 게임·블록체인 결합 테마에서 존재감을 키웠고, 시가총액은 1억3171만 달러, 거래량은 9245만 달러였다. Block Street는 40.39%, Seeker는 35.79% 각각 급등해 단기 가격 탄력이 검색량 확대와 맞물린 모습이었다.

반면 밈 코인과 일부 중소형 종목에서는 변동성 확대가 확인됐다. Pudgy Penguins는 1.42% 내렸지만 시가총액 5억3865만 달러, 거래량 1억9143만 달러로 여전히 높은 회전율을 나타냈다. Asteroid Shiba와 RaveDAO, CHIP, Spark 등은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해 검색 수요가 반드시 가격 강세로 연결되지는 않았음을 보여줬다.

▲자료제공=MetaVX
▲자료제공=MetaVX

이번 검색 상위권에서는 대형주에 대한 기본 수요 위에 디파이, 게임, 커뮤니티 기반 밈 코인, 단기 급등 중소형주가 동시에 얹히는 다층적 관심 흐름이 나타났다. 투자자 시선이 한 테마에 집중되기보다 유동성과 서사, 가격 탄력이 있는 종목으로 넓게 분산된 점이 특징이다.

※이 기사는 MetaVX의 생성형 AI를 이용해 넥스블록이 작성한 기사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45,000
    • +0.54%
    • 이더리움
    • 3,448,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59%
    • 리플
    • 2,128
    • +1.38%
    • 솔라나
    • 127,500
    • +0.47%
    • 에이다
    • 372
    • +1.64%
    • 트론
    • 488
    • -0.2%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68%
    • 체인링크
    • 13,840
    • +1.02%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