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로나19 변이 확산 조짐에 수젠텍ㆍ신풍제약 등 ↑

입력 2026-04-17 09:4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관련 종목이 급등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39분 수젠텍은 전 거래일 대비 25.77% 오른 6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가진단키트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알려진 수젠텍은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진원생명과학은 29.89% 올라 상한가다. 신풍제약은 22.17% 오른 1만3610원, 신풍제약우는 29.88% 오른 2만4950원으로 가격 제한선까지 올랐다.

그린생명과학은 11.15% 오른 349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변이 중 일명 시카다(매미)라고 불리는 BA.3.2가 전 세계에서 유행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13일 현재 이 변이가 확인된 국가는 한국, 일본, 미국 등을 포함한 전 세계 33개국으로 늘어난 상태다. CDC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지난 2월 기준 25개주에서 검출됐고, 일본에서는 지난 1월 19~25일 도쿄에서 채취된 검체에서 처음 확인됐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국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세부계통 점유율에서 BA.3.2 변이는 지난 1월 3.3%에서 2월에는 12.2%, 3월에는 23.1%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89,000
    • -1.29%
    • 이더리움
    • 3,247,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618,000
    • -2.52%
    • 리플
    • 2,101
    • -1.82%
    • 솔라나
    • 128,700
    • -3.01%
    • 에이다
    • 379
    • -2.82%
    • 트론
    • 527
    • +0.57%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1.87%
    • 체인링크
    • 14,420
    • -3.8%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