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창립 11주년 기념식 “안전, 정보보안 경각심 고취”

입력 2026-04-07 08:5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어서울이 창립 제 1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이 창립 제 1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이 창립 1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7일 에어서울은 김중호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창립 11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은 2015년 4월 7일 설립 후 인천~다카마쓰 노선을 시작으로 일본과 동남아, 대양주 등 중·단거리 노선에 집중해왔다. 11년간 탑승객 수 약 1600만 명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이전을 안정적으로 완료하고, 일본 소도시 노선 운항에 집중해 돗토리현 관광설명회 개최 및 옥외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2024년 실적을 기반으로 한 항공교통서비스평가에서 안전성 부문 최고 등급(A++)을 획득하는 등 운영 안정성과 서비스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했다.

김중호 대표이사는 “임직원 모두의 열정과 헌신이 모여 에어서울의 성장을 이끌어왔다”며 “대외 환경 변화 속에서도 안전 운항과 정보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유지하고, 고객과의 신뢰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어서울은 올해 안전과 보안, 고객 편의 증진을 핵심 과제로 삼아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은 스마트공장, SK는 자율팹…AI가 다시 쓰는 제조업 공식 [2027 테크퀘스트]
  • 2026 단풍 절정시기·전국 단풍명소 정리 [그래픽 스토리]
  • 한은 ‘호미질의 결실’⋯전문가들 “11월 추가 인상”
  • AI가 짚어낸 ‘웹의 아킬레스건’⋯세계 곳곳, 사이트 긴급 셧다운
  • 기준금리 동결에도 주담대 금리 상승 압력…차주 이자 부담 여전
  • 강남 두 달째 빠져도 서울 집값 상승 불길 더 넓게 번졌다
  • 62년 만에 1만배 성장⋯韓, 사상 첫 '수출 1조달러' 5대 강국 눈앞
  • 일본기상청이 본 초강력 태풍 '참피'…한일 예상 경로 비교
  • 오늘의 상승종목

  • 10.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06,000
    • -2.8%
    • 이더리움
    • 3,197,000
    • -3.62%
    • 비트코인 캐시
    • 367,500
    • -3.44%
    • 리플
    • 1,754
    • -4.88%
    • 솔라나
    • 139,000
    • -3.27%
    • 에이다
    • 286
    • -5.3%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237
    • -3.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5.61%
    • 체인링크
    • 16,010
    • -5.04%
    • 샌드박스
    • 72.17
    • -7.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NeoSoul Infra 인기지수 398
    • 2 Axis Robotics Robot 인기지수 348
    • 3 Metric 인기지수 314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7
    • Allora 유통량 89% D-19
    • Capricorn 유통량 53% D-DAY
    • DAOBase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