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식목일 맞아 충주서 쉬나무 4200그루 식재

입력 2026-04-05 08:5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 풀무원 연수원 풀무원아카데미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중부지방산림청과 함께 충주시 살미면 설운리 소재 국유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해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풀무원)
▲3일 풀무원 연수원 풀무원아카데미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중부지방산림청과 함께 충주시 살미면 설운리 소재 국유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해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풀무원)

풀무원이 나무심기 활동을 통해 숲의 가치와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풀무원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풀무원아카데미 주최로 충주시 살미면 설운리 소재 국유지(면적 1.4ha)에서 중부지방산림청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풀무원은 2015년 산림청 치유의 숲 조성 나무심기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매년 식목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3일 열린 행사에는 정연국 중부지방산림청장, 조창준 충주국유림관리소장, 이상준 풀무원 인사기획실장, 유찬일 풀무원아카데미 센터장을 비롯해 산림청 산하 임직원, SK임업 임직원, 설운리 마을 주민, 풀무원아카데미 임직원 등 약 1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나무심기 방법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은 뒤 쉬나무 4200본을 식재했다. 풀무원은 행사 참여자들에게 자사 제품을 제공했다.

이상준 풀무원 인사기획실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식목 행사를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몽규 "16강 갔으면 청문회 없었을 것"…홍명보 "특혜·이익 요구 안 해"
  • 창고형 약국, 10명 중 9명 아는데 안 가는 이유는 [데이터클립]
  • '새파란' 주식 폭락장에 개미 패닉…언제까지 이럴까요? [이슈크래커]
  • 차익실현도, 손절 자금도 은행으로⋯‘빚투 열기’ 빠르게 식는다 [공포가 부른 역머니무브]
  • 한국만 재산세·종부세 '이중 과세'…주요 9개국은 지방세 하나로
  • 리튬 흑자에도 긴축 고삐…포스코그룹 구조개편 목표 3.5조로 상향 [종합]
  • 삼성전자 "메모리 공급부족 2028년까지"…영업익 400조 시대 초읽기
  • 세제 개편 앞두고 강남 3구 관망⋯외곽은 실수요에 강세
  • 오늘의 상승종목

  • 07.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38,000
    • -1.03%
    • 이더리움
    • 2,727,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1.77%
    • 리플
    • 1,539
    • -1.41%
    • 솔라나
    • 105,400
    • -0.85%
    • 에이다
    • 234
    • -0.85%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6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1.77%
    • 체인링크
    • 11,920
    • -1.89%
    • 샌드박스
    • 58.54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