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셀트리’, 온·오프라인 베이비페어 진행

입력 2026-03-3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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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셀트리_베페 베이비페어 부스 전경. (사진제공=메디포스트)
▲메디포스트 셀트리_베페 베이비페어 부스 전경. (사진제공=메디포스트)

메디포스트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제대혈은행 브랜드 ‘셀트리’가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하고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9회 베페 베이비페어’도 참가한다고 31일 밝혔다.

셀트리는 이번 베이비페어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출산 준비 트렌드를 반영해 실시간 AI 검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제대혈 및 제대조직 보관의 필요성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실제 제대혈 보관 및 이식을 경험한 홍보대사 캠페인 영상을 통해 그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베이비페어 행사가 진행되는 4일간 셀트리 부스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인기 육아용품과 건강기능식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특히 베이비페어에 방문해 제대혈과 제대조직을 보관할 경우 보관 기간 연장 및 상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예비 부모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예비맘과 지방 거주 예비맘 가족은 4월 한 달간 온라인에서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국내에서도 검색 채널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챗GPT 답변을 기반으로 ‘셀트리에 제대혈·제대조직을 보관해야 하는 이유’를 확인하는 퀴즈 이벤트를 4월부터 6월까지 세 달간 진행한다. 출산을 앞둔 예비맘은 AI의 객관적 정보를 바탕으로 제대혈 및 제대조직의 보관 필요성과 가치를 학습할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셀트리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디포스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예비 부모들이 제대혈과 제대조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제대혈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8명으로 증가하며 출산율 반등 흐름이 나타났고,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으로 제대혈 등 첨단재생의료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고 있다. 셀트리는 국내 최초로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제대조직을 보관한 10명 중 8명이 제대혈 평생보관 상품을 함께 선택했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이번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예비 부모들과 접점을 확대하고, 제대혈과 제대조직의 가치와 필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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