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소통하는 용인' 그라운드골프로 열었다

입력 2026-03-26 14:4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선 의장 주재 제2회 의장배 대회…기흥 레스피아 300여명 집결, 세대초월 화합의 봄날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26일 기흥레스피아 C축구장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개회식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26일 기흥레스피아 C축구장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개회식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용인특례시의회)
용인특례시의회가 26일 기흥레스피아C 축구장에서 '2026년 제2회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용인특례시의회와 용인특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용인특례시 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여해 이른 봄 잔디 위를 가득 채웠다.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개회식 대회사에서 "그라운드골프는 세대와 성별을 넘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이라며 "시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삶의 활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 간 우정과 화합이 더욱 깊어지고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건강한 여가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00,000
    • -0.86%
    • 이더리움
    • 3,201,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91%
    • 리플
    • 1,988
    • -2.21%
    • 솔라나
    • 121,000
    • -2.34%
    • 에이다
    • 368
    • -4.66%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60
    • +0.59%
    • 체인링크
    • 13,340
    • -2.13%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