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서 안도로⋯하루 만에 뒤바뀐 시장 [인포그래픽]

입력 2026-03-24 14:3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노트북LM AI 생성·편집 이미지)
(출처=노트북LM AI 생성·편집 이미지)

중동 전쟁 확전 우려에 급등했던 국제유가와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급락했다. 전날 큰 폭으로 하락했던 국내 증시는 장 초반 반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에너지 인프라 공격을 유예하겠다고 밝히면서 투자 심리가 회복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24일 관련 시장 지표를 종합하면 23일(현지시간) 4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88.13달러로 마감했다. 전장보다 10.4% 내렸다.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도 배럴당 99.94달러로 전장 대비 10.9% 하락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3일 1504.90원에 개장해 1517.30원에 주간거래를 마쳤으나, 24일에는 1490.90원에 출발했다. 전 거래일 종가보다 26.40원(1.7%) 내린 수준이다.

국내 증시는 하루 사이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 코스피는 23일 5580.15에 출발했으나 5405.75에 마감해 6.49% 하락했다. 그러나 24일에는 5638.20에 개장해 전일 종가보다 232.45포인트(4.3%) 높은 수준에서 출발했다.

코스닥도 같은 흐름을 보였다. 23일 1129.86에 출발한 코스닥은 1096.89에 마감해 5.56% 내렸으나, 24일에는 1134.16에 개장했다. 전일 종가보다 37.27포인트(3.4%) 오른 수준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26,000
    • +0.35%
    • 이더리움
    • 3,256,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714,000
    • +1.64%
    • 리플
    • 2,117
    • +0.09%
    • 솔라나
    • 137,800
    • +0.66%
    • 에이다
    • 406
    • +3.31%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66
    • +7.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0.05%
    • 체인링크
    • 14,000
    • +1.6%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