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 찾은 정용진 회장 “미래를 대표할 또 하나의 꿈”

입력 2026-03-2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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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3일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을 찾아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있다. 뒤에 보이는 게 돔구장으로 건설 중인 멀티스타디움이다. (사진제공=신세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3일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을 찾아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있다. 뒤에 보이는 게 돔구장으로 건설 중인 멀티스타디움이다. (사진제공=신세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조성 중인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을 찾아 "우리의 미래를 대표할 또 하나의 꿈이 무르익고 있다"라고 말했다.

24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전날 정 회장은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을 방문해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스타필드 청라는 2만3000석 규모 멀티스타디움과 호텔, 인피니티풀, 쇼핑몰이 한 번에 연결되는 형태의 초대형 복합 레저테인먼트 시설이다.

스타필드 청라의 현재 공정률은 40%로 올해 상반기 중 멀티스타디움의 상징인 지붕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준공은 2027년 말로 예정돼 있다.

정 회장은 "스타필드 청라가 완공된다면 세계 각지에서도 많은 외국인이 우리나라를 찾는 이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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