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포휴먼, 삼성 탄소배출권 사업 진출에 ‘강세’

입력 2009-09-23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휴먼이 삼성의 탄소배출권 사업 진출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전일보다 250원(2.36%) 상승한 1만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휴먼의 이날 강세는 전날 유엔이 최근 삼성에버랜드 컨소시엄이 제출한 경북 김천 태양광발전소 1차 프로젝트에 대해 타당성이 인정된다며 CDM프로젝트를 정식 인증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포휴먼이 삼성의 탄소배출권 사업에 수혜주로 꼽히면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포휴먼은 삼성전자에 매연저감 장치를 독점 공급하는 업체로 이미 탄소배출권 및 온실가스 감축 수혜주로 꼽혀 왔었다.

한편 삼성은 에버랜드를 시작으로 삼성전자 등이 CDM 사업에 진출하면서 탄소배출권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71,000
    • +0.21%
    • 이더리움
    • 3,375,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05%
    • 리플
    • 2,041
    • +0.25%
    • 솔라나
    • 124,200
    • +0%
    • 에이다
    • 368
    • +0.82%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0.64%
    • 체인링크
    • 13,610
    • -0.07%
    • 샌드박스
    • 108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