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86.1/1486.5원, 13.35원 급락..이란 전쟁 종식 기대

입력 2026-03-20 07:4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권거래소에서 19일(현지시간) 트레이더들이 주가를 살피고 있다. 뉴욕/AFP연합뉴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19일(현지시간) 트레이더들이 주가를 살피고 있다. 뉴욕/AFP연합뉴스
역외환율이 급락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은 더 이상 우랴늄을 농축할 능력이 없으며 탄도 미사일을 제조할 능력도 상실했다고 주장한 것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지상군 파병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쟁 조기 종식 기대감이 확산했다. 이밖에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이란산 원유에 대한 제재를 해제할 수 있으며, 미국이 독자적으로 전략비축유를 추가 방출할 수 있다고 밝힌 것도 영향을 줬다.

18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86.1/1486.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3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501.0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13.3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57.76엔을, 유로·달러는 1.1586달러를, 달러·위안은 6.8785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62,000
    • +1.78%
    • 이더리움
    • 3,701,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366,800
    • +2.26%
    • 리플
    • 2,064
    • +2.53%
    • 솔라나
    • 157,600
    • +0.57%
    • 에이다
    • 332
    • +2.15%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85
    • -0.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40
    • +7.41%
    • 체인링크
    • 17,420
    • -1.02%
    • 샌드박스
    • 55.79
    • +2.7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