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신규 오픈

입력 2026-03-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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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 개관 세레모니. (사진=한국토요타자동차)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 개관 세레모니. (사진=한국토요타자동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Sales), 서비스(Service), 부품(Spare Parts)을 한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만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서스 6개, 토요타 4개)를 갖춰 월 최대 1090대의 차량 정기점검 및 일반 정비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수도권 동부 지역 고객들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옥상에는 태양광 발전 설비를 도입해 건물 전력 사용량의 일부를 자체 생산하는 등 친환경 운영도 강화할 계획이다.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서울 강동과 하남, 미사, 위례 등 수도권 동부권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하남 지역의 넓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활용해 다양한 렉서스 및 토요타 모델을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 오픈을 통해 서울 강동과 경기 동부권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고객의 신뢰에 부응하고,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추구하는 ‘그 지역에서 가장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한 중요한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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