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MC' 유재석 잊은 전석호⋯ "저 초면…"

입력 2026-03-11 11:0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틈만나면,' (출처=SBS '틈만나면,' 화면 갭처)
▲SBS '틈만나면,' (출처=SBS '틈만나면,' 화면 갭처)

배우 전석호가 방송인 유재석과의 첫 만남을 기억하지 못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10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배우 이솜, 김경남, 전석호가 틈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전석호를 보자마자 "석호 오랜만이다"라고 인사했지만, 전석호는 "저 초면"이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유재석은 "뭔 소리를 하는 거냐. 초면이라니. '무한도전' 할 때 드라마도 같이 찍었는데"라고 말했고, 전석호는 뒤늦게 기억난 듯 "맞다. 어머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유재석은 "내 마음 속 거장 장항준 감독님하고 찍었다"고 언급했고, 이에 전석호는 "맞다. 그거다. 김은희 작가님하고"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유재석이 "너의 작품 필모에 그건 안 들어가 있는 거냐"며 서운해하자, 전석호는 "아니다. 형과 연기한 것 부끄럽지 않다"고 해명했다. 이를 지켜보던 유연석은 "찐으로 기억이 안 나는 표정이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전석호는 2016년 MBC '무한도전'의 '무한상사: 위기의 회사원' 편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01,000
    • +0.65%
    • 이더리움
    • 3,390,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67,800
    • -1.18%
    • 리플
    • 1,847
    • +0%
    • 솔라나
    • 145,000
    • -0.82%
    • 에이다
    • 318
    • -3.34%
    • 트론
    • 442
    • -1.34%
    • 스텔라루멘
    • 259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90
    • -0.04%
    • 체인링크
    • 17,440
    • -0.34%
    • 샌드박스
    • 81.54
    • -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