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DS단석, 항공유 140% 폭등…대체 바이오항공유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26-03-09 14:3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DS단석이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대체 바이오항공유 사용 기대감에 상승세다.

9일 오후 2시 30분 현재 DS단석은 전 거래일 대비 2320원(13.36%) 오른 1만9690원에 거래됐다.

이날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브렌트유, 두바이유가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으로 급등하면서 국제 유가가 2022년 이후 4년 만에 100달러를 재돌파했다.

중동 지역에서 생산하는 두바이유는 물론, 미국과 유럽에서 생산하는 WTI와 브랜트유 역시 전쟁 이후 40%가량 상승한 것이다.

이에 따라 원유를 정제해 생산하는 벙커C유(해운), 항공유(항공), 휘발유·경우(지상) 등 물류 업종의 유류비도 줄인상 됐다.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물류 업종의 비용 부담이 현실화하고 있다. 해운, 항공, 육상 등 운송 방법과 무관하게 유류비가 급등한 것이다.

지난해 1월 글로벌 자원 순환 리딩 기업 DS단석은 평택 1공장의 수소화 식물성 오일 전처리 공정(HVO PTU)을 통해 생산한 ‘지속가능항공유(SAF) 원료에 대한 첫 공급을 완료했다.

해당 공정에서 생산 가능한 전처리 원료량은 연간 약 30만 톤 수준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52,000
    • +4.45%
    • 이더리움
    • 3,691,000
    • +4.47%
    • 비트코인 캐시
    • 360,100
    • +6.44%
    • 리플
    • 2,014
    • +6.5%
    • 솔라나
    • 158,000
    • +6.18%
    • 에이다
    • 328
    • +7.89%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86
    • +9.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80
    • +6.73%
    • 체인링크
    • 17,700
    • +6.88%
    • 샌드박스
    • 54.53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