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홈리빙 셀렉트숍 누크포트,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성황리 마무리

입력 2026-03-0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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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크포트 제공)
(누크포트 제공)

프리미엄 홈리빙 셀렉트숍 누크포트(Nookport)가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리빙 전문 전시회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이하 SLDF 2026)’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SLDF 2026’에서 누크포트는 벨기에의 세라믹 오브제 브랜드 ‘홈 스튜디요(HOME STUDYO)’, 프랑스 테이블웨어 브랜드 ‘와라테이블(waww la table)’, 덴마크 가구 브랜드 ‘아일러슨(eilersen)’, 누크포트 자체 홈리빙 브랜드 ‘누케(Nooke)’ 이탈리아 프리미엄 조명 브랜드 ‘플로스(FLOS)’, 프랑스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라 부아뜨(La Boite)’ 등 다양한 국내외 프리미엄 브랜드 라인을 선보였다.

(누크포트 제공)
(누크포트 제공)

이중 덴마크 대표 고급 가구 브랜드 ‘아일러슨’과 가구와 오디오의 경계를 허무는 디자인을 통해 깊이 있는 사운드와 디자인을 동시에 구현하고 있는 ‘라 부아뜨’는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브랜드로, 누크포트는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 큐레이션을 통해 국내 프리미엄 홈리빙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는 평을 끌어냈다.

이와 함께 누크포트는 설립 이후 처음으로 ‘2026 포브스코리아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라이프스타일 부분 대상 수상의 영예도 안았다.

포브스코리아와 중앙일보가 공동으로 주최 및 주관을 맡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부, JTBC가 후원하는 ‘2026 포브스코리아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전문가 집단과 함께 분야별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소비자 만족도와 브랜드 신뢰도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한 총 214개 기관 및 기업, 220개 브랜드를 선정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SLDF 2026’은 개별 브랜드를 넘어선 통합 공간 연출과 브랜드 간 시너지 극대화를 통해 관람객의 실제 생활 공간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 인사이트와 감각적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라며 “업계 전문가 및 일반 관람객 모두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국내 프리미엄 홈리빙 시장 선두주자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라고 밝혔다.

누크포트는 가구, 조명, 오브제, 오디오를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제안하는 홈리빙 셀렉트숍으로, 한남동 오프라인 매장 중심으로 국내외 감각적인 브랜드를 소개해오고 있다.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공간의 완성도를 기준으로 한 큐레이션을 지속해서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현대백화점과 용산 아이파크몰, 롯데백화점 등 국내 주요 백화점 및 복합 쇼핑몰에서 다수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등 브랜드 경쟁력과 시장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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