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복수와 응징은 우리의 의무” [하메네이 사망]

입력 2026-03-01 20:2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무 완수 위해 역량 총동원할 것”

▲이란 미사일 공습에 28일(현지시간) 바레인 미군 기지에서 연기가 나고 있다. AFP연합뉴스
▲이란 미사일 공습에 28일(현지시간) 바레인 미군 기지에서 연기가 나고 있다. AFP연합뉴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망에 대해 추도사를 내며 보복을 경고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이 역사적인 범죄의 가해자와 배후조종자들에게 복수하고 응징하는 것을 의무이자 정당한 권리로 간주한다"며 "이 위대한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기 위해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날 아야톨라 하메네이가 사망했는데,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추모사가 늦어지며 그의 신변에 이상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었다.

이에 모하마드 마흐디 타바타바에이 대통령실은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건강과 안전은 완전한 상태"라고 말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 헌법상 최고지도자의 유고 시 권한 대행을 위해 임시로 구성되는 지도자위원회 3명 중 1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검은 목요일'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잇단 발동
  • AI 인프라ㆍ반도체주 우수수⋯코어위브 15%↓ㆍ마이크론 4%↓ [뉴욕증시 무버]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10: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40,000
    • -1.55%
    • 이더리움
    • 3,281,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365,800
    • -2.19%
    • 리플
    • 1,800
    • -2.7%
    • 솔라나
    • 141,500
    • -2.35%
    • 에이다
    • 310
    • -3.13%
    • 트론
    • 450
    • +1.12%
    • 스텔라루멘
    • 247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2.27%
    • 체인링크
    • 16,820
    • -3.89%
    • 샌드박스
    • 76.42
    • -4.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