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하메네이 사망에 “동향 예의주시…재외국민 안전 다각적 조치”

입력 2026-03-01 11:4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 (연합뉴스)
▲청와대 (연합뉴스)
청와대는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한 데 대해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우리 재외국민의 안전을 위한 다각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1일 “중동의 안정 및 평화가 조속히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를 통해 하메네이 사망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이란 정부도 이를 공식 발표했다.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전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회의를 긴급 소집했다.

참석자들은 이란 상황과 중동의 정세를 평가하고 해당 지역에 있는 교민들의 안전을 점검했다. 또 이번 사태가 한국의 안보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동시에 관련 부처들의 현재 조치 사항과 향후 대응 계획을 공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90,000
    • -2.57%
    • 이더리움
    • 3,057,000
    • -3.66%
    • 비트코인 캐시
    • 520,500
    • -8.04%
    • 리플
    • 1,995
    • -1.82%
    • 솔라나
    • 124,400
    • -4.45%
    • 에이다
    • 360
    • -4.51%
    • 트론
    • 539
    • -0.74%
    • 스텔라루멘
    • 215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3.01%
    • 체인링크
    • 13,830
    • -6.93%
    • 샌드박스
    • 104
    • -5.45%
* 24시간 변동률 기준